2. 정령치길
[펜션에서 10분거리]
지리산 정령치(해발 1,172m)는 자동차로 지리산에서 가장 높게 올라갈 수 있는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이자 백두대간 마루금입니다.
지리산 서북능선에 위치해 있으며, 구불구불한 경사로를 따라 오르면 하늘 위를 달리는 듯한 장관을 선사합니다.
*휴게소와 전망대에서 지리산 주능선(반야봉, 노고단, 천왕봉 방향)과 남원 시내를 파노라마처럼 조망할 수 있습니다.
*가벼운 산책·트레킹 코스: 정령치 주차장 ➔ 전망대 ➔ 고리봉 방향 산책로 ➔ 개령암지 마애불상군 (왕복 약 2.2km, 소요 시간 1시간 ~ 1시간 30분)